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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EGLS 신작, 모바일 액션 RPG ‘초시공전기’ 정식 런칭

관리자 2018-11-22 조회수 74
사전예약 시작 일주일 만에 30만 명이 몰리며 하반기 최고의 기대작으로 화제를 모은 모바일 액션 RPG게임 ‘초시공전기’가 오늘(22일) 정식 런칭했다.

초시공전기는 모바일게임 글로벌기업 EGLS Ltd의 신작으로 영웅들을 조합해 전투할 수 있는 커스터마이징 기능과 결투장, 공성전, 정상대전 등 다양한 콘텐츠로 구성되는 게임 진행으로 원스토어 10월 우수베타게임으로 선정되는 등 베타테스트 단계부터 호평을 받으며 대세 게임의 탄생을 알린 바 있다. 

초시공전기는 그래픽에 예민하거나 일본 애니메이션을 좋아하는 유저들의 취향을 저격하는 일러스트는 2D게임이 지향하는 ‘감성’을 극대화시켰다. 
‘현실성’을 추구하는 3D에서 벗어나 2D로 표현된 ‘초시공전기’의 게임세계는 카툰 렌더링으로 표현할 수 없는 아름다움을 그려냈으며, 유저의 상상력을 더해 이미지를 더욱 풍요롭게 만들었다.

또한 2D 그래픽 기술의 발전으로 3D 못지않은 디테일을 자랑한다. 그림이 움직여 행동을 표현했던 과거와 달리, 왜곡으로 입체감을 부여하거나, 캐릭터에 관절을 삽입해 간단한 손동작까지 가능해졌다.  

라이브2D 기술은 일러스트 속 캐릭터를 애니메이션처럼 자연스럽게 움직이도록 해, 일러스트레이터 본연의 화풍을 유지하면서 생명력까지 더해 역동적인 장면을 연출한다.

이렇듯 2D의 장점만 모아 고퀄리티 일러스트를 내세운 ‘초시공전기’는 애니메이션을 즐기는 유저들 사이에서 일명 ‘덕후게임’으로 입소문을 타고 하반기 최고 기대작으로 급 부상하고 있다. 

공개된 주요 콘텐츠를 살펴보면, 메인 스토리에 스테이지 별로 스토리를 풀어 게임에 세계관을 이해할 수 있으며, 실패가 없는 강화 컨텐츠를 통해서 유저들은 성장에 방해하지 않는다. 또한 재료를 획득할 수 있는 ‘안목기르기’,’시련의 탑’ , ‘무한의 탑’ 등 다양한 컨텐츠가 존재한다. 
특히 초시공전기는 '액션을 만져라'라는 슬로건에 걸맞은 개성 넘치는 애니메이션 스킬이펙트는 기존의 게임에서 경험하지 못한 화려한 액션의 재미를 더하고, 50명의 영웅 캐릭터에는 일본풍 2D 일러스트 요소를 가미해 유저들의 시선을 압도한다. 또한, 스와이프 형태의 콤보 액션과 횡 스크롤 이동 방식 등은 복잡한 3D 게임에 지친 유저들에게 보다 쾌적하고 신선한 게이밍 환경을 제공할 전망이다. 

EGLS Ltd 반승재 대표는 "PVE, PVP 등 다양한 전투방식, 지상과 공중을 넘나드는 에어콤보 시스템, 스테이지 별로 연결된 스토리 등 풍성한 콘텐츠는 유저들에게 지금까지 경험하지 못했던 다채로운 경험과 재미를 선사할 것"이라며 "베타테스트와 사전예약 이후 진행되는 정식 런칭에 많은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전했다.